주차 가능한 칼국수 포장
주소: 상세 위치는 생략합니다.
주차: 건물 뒤편 주차장이 무난합니다.
메뉴: 칼국수와 만두가 무난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이런 날은 뜨끈한 국물이 당깁니다.
면은 불지 않게 따로 담아줬습니다.
국물 간은 조금 센 편입니다.
만두는 네 개 들었습니다.
피가 얇아 먹기 편했습니다.
아이가 야간 자율학습을 마칠 시간에 맞춰 포장했습니다.
시간을 잘 맞췄는데 국물이 조금샜습니다.
그래도 봉투 안에서 끝났습니다.
단무지는 거의 그대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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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끝나는 시간에 맞춘 포장… 아버지 마음이 보입니다
면 따로 담아주는 집이 배려 있는 집이죠
국물 샌 건 봉투 안에서 끝났으면 성공입니다 ㅎㅎ
만두 피 얇은 집 좋죠. 네 개면 좀 아쉽지만
단무지 남는 건 어느 집이나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