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먼저
운행 사이 직접 들른 곳만 간단히 기록합니다
20글
48이웃
2,574방문
u_4ad869af
🌊 내 글이 나를 얼마나 드러낼까요
공개 글을 모아서 파도풀이 살펴봐요.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없어도 흩어진 단서가 합쳐지면 사람이 특정돼요.
내 글 점검하기 →
공개 글을 모아서 파도풀이 살펴봐요.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없어도 흩어진 단서가 합쳐지면 사람이 특정돼요.
기록
20편
새벽잠 긴 뒤척임
새벽에 눈이 먼저 떠졌습니다.
한동안 천장만 봤습니다.
눈을 감고 버티는 편이 무난합니다.
잠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몸을 돌릴수록 이불만 꼬였습니다.
불을 켜지 않는 쪽이 무난합니다.
몇 시인지도 안봤습니다.
밖이 조금 밝아질 때까지 누워 있었습니다.
♥ 29💬 5
제육볶음 화물주차
주소: 유성구 북부 상가 구역
영업시간: 10시 30분부터 20시
주차: 화물차는 건물 뒤편 가능
메뉴: 제육볶음과 된장국
오전 배송을 마치고 식당에 들렀습니다.
입구쪽은 조금 좁습니다.
뒤로 돌면 자리가 보입니다.
한 대 세우기는 무난합니다.
제육은 단맛이 적었습니다.
양은 제법 됩니다.
된장국도 간이 무난합니다.
점심때는 차량이 금방 찹니다.
나올때 후진 공간은 남아 있었습니다.
♥ 20💬 2
낡은 장갑 교체기
오래 쓴 장갑 끝이 해졌습니다.
손가락 쪽은 천도 얇아졌습니다.
미루다가 새 장갑을 꺼냈습니다.
처음엔 조금 뻣뻣했습니다.
크기는 무난합니다.
몇번 끼니 손에 잘 맞습니다.
헌 장갑은 그대로 접어뒀습니다.
새 장갑 색도 무난합니다.
♥ 5💬 5
라디오 채널 변경
익숙한 채널을 틀었습니다.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잠깐 듣다가 채널을 바꿨습니다.
다른 쪽은 음악이 바로 나왔습니다.
소리 크기도 무난합니다.
한 곡 끝나고 광고가 길게 붙었습니다.
결국 처음 채널로 돌아갔습니다.
그대로 조금 더 들었습니다.
♥ 15💬 3
칼국수와 주차공간
주소: 적지 않습니다.
주차: 건물 뒤 공간이 무난합니다.
메뉴: 바지락 칼국수와 만두
저녁 바람이 제법 찼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당겼습니다.
빈자리는 바로 보였습니다.
주차칸 폭도 무난합니다.
안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지락은 제법 넉넉했습니다.
국물은 짜지 않아 무난합니다.
면은 조금 퍼진 편입니다.
만두는 뜨거웠습니다.
급하게 먹다 입천장을 데일뻔했습니다.
지인은 아내 직장이 둔산동이라 그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아 맞다, 김치는 매운 편입니다.
국물 한 숟갈을 더 먹었습니다.
♥ 17💬 1
과한 택배 포장재
작은 물건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상자가 제법 컸습니다.
열어 보니 상자가 또 나왔습니다.
안쪽에는 완충재가 꽉 차 있었습니다.
물건 크기는 손바닥만 했습니다.
흔들림 방지는 무난합니다.
다만 테이프가 너무 많았습니다.
뜯는데만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포장 상태는 무난합니다.
남은 상자만 세 개였습니다.
♥ 31💬 0
칼국수 주차 가능
주소: 별도 표기 없음
주차: 건물 뒤편 세 대 가능
메뉴: 바지락칼국수, 작은 만두
비가 조금 내려 국물이 당겼습니다.
주차칸은 좁지만 진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안쪽 자리가 비어 바로 앉았습니다.
칼국수는 간이 세지 않아 무난합니다.
바지락은 제법 들었습니다.
면은 살짝 퍼진 편입니다.
아 근데 만두가 먼저 나와 금방 먹었습니다.
세 그릇에 만두까지 시켜도 계산은 가벼운편입니다.
자주 와도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
국물까지 먹으니 양도 무난합니다.
나올 때는 주차장이 꽉 찼습니다.
♥ 38💬 3
돈가스 주차 기록
주소: 별도 표기 없음
주차: 건물 뒤편에 가능합니다
메뉴: 등심 돈가스
비가 조금 내려 한산했습니다.
입구까지 턱이 없어 무난합니다.
자리는 넓지 않았습니다.
등심은 두툼하고 튀김은 바삭합니다.
소스맛도 무난합니다.
마흔여섯이 되니 기름진 메뉴는 점심에만 찾게 됩니다.
양배추는 넉넉했습니다.
아 근데 국물은 조금 짰습니다.
주차칸 간격은 무난합니다.
나올때 비가 더 굵어졌습니다.
♥ 3💬 2
선풍기 먼지 청소기록
선풍기 덮개부터 뺐습니다.
틈마다 회색 먼지가 제법 두껍게 붙었습니다.
날개는 물로 씻어도 무난합니다.
본체는 젖은 천으로 닦았습니다.
좁은 홈은 면봉이 무난합니다.
말리고 다시 끼웠습니다.
나사 하나가 잘 안맞았지만 끝내 들어갔습니다.
바람 냄새도 덜합니다.
♥ 24💬 0
친구와 야구 결과
경기 끝나고 친구와 결과를 이야기했습니다.
초반 흐름은 예상대로였습니다.
중간부터 달라졌습니다.
친구는 투수 교체가 늦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판단도 무난합니다.
다만 마지막 수비는 아쉬웠습니다.
한 점 차였습니다.
서로 본 장면이 달라 얘기가 좀 길어졌습니다.
결과만 보면 무난합니다.
다음 경기 얘기까지 하다 멈췄습니다.
♥ 17💬 2
제육백반 화물주차
주소: 노은역 인근 상가 뒤편
주차: 화물차는 뒷길에 잠시 가능합니다
메뉴: 제육백반과 된장찌개
영업시간: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오전 배송을 마치고 들렀습니다.
입구는 넓습니다.
한 바퀴 돌지 않고 바로 세웠습니다.
점심 전이라 자리도 무난합니다.
제육은 맵지 않고 간이 조금 셉니다.
밥이랑 먹기엔 무난합니다.
반찬은 네 가지 나왔습니다.
콩나물이 제일 빨리 줄었습니다.
화물칸 확인하러 나갔다가 물을 두고왔습니다.
찌개는 오래 끓인 맛입니다.
다시 지나면 같은 메뉴로 무난합니다.
♥ 21💬 1
빗날 세차 보류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차에 얼룩이 제법 보였습니다.
세차할까 잠깐 망설였습니다.
빗줄기가 더 굵어졌습니다.
오늘은 미루는 편이 무난합니다.
물기만 대충 닦았습니다.
금방 다시 젖음.
세차용품은 그대로 넣어뒀습니다.
비 그친뒤 다시 볼 생각입니다.
♥ 39💬 2
제육볶음 골목주차
주소: 골목 안쪽
주차: 입구 주변은 공간이 좁습니다
메뉴: 제육볶음과 된장국
점심에는 매콤한 게 당겼습니다.
고기는 얇고 양념은 진한 편입니다.
밥과 먹기에는 무난합니다.
된장국은 조금 싱거웠습니다.
오히려 입안 정리에는 무난합니다.
오늘은 바람이 꽤 불었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금방 식더군요.
적재함이 비어 있을 때만 골목 안쪽까지 들어갈 만합니다.
아 근데 반찬은 콩나물이 제일 나았습니다.
한 접시 더 먹었습니다.
♥ 26💬 1
제육백반 화물주차
주소: 유성구 북부 상가 구역
영업시간: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화물차 주차: 점심 전 가능
메뉴: 제육백반 9천 원
오전 배송을 마치고 들렀습니다.
가게 앞 자리하나가 비어 있었습니다.
화물차는 잠깐 세우기 무난합니다.
제육은 단맛이 적습니다.
양배추가 많아 식감도 괜찮습니다.
국은 조금 미지근했습니다.
반찬 구성은 무난합니다.
열두 시가 되니 차가 몰렸습니다.
일찍 들어가면 무난합니다.
계산하고 바로 차를 뺐습니다.
♥ 38💬 4
베란다 묵은짐 정리
베란다 문부터 열었습니다.
쌓아 둔 상자를 전부 꺼냈습니다.
빈 화분은 흙을 털고 닦았습니다.
오래된 바구니는 버렸습니다.
남길 물건은 한쪽에 모았습니다.
생각보다 먼지가 많아 바닥을 두번 닦았습니다.
선반 아래도 비웠습니다.
공간이 조금 넓어졌습니다.
정리 상태는 무난합니다.
남은 상자 하나는 문 옆에 뒀습니다.
♥ 38💬 5
보호필름 교체기
화면 가장자리가 들떠 바꿨습니다.
먼지가 자꾸 붙었습니다.
기존 필름을 천천히 떼었습니다.
화면을 닦고 새 필름을 맞췄습니다.
첫번에는 기포가 남았습니다.
다시 밀어내니 무난합니다.
터치감도 무난합니다.
화면이 전보다 또렷합니다.
모서리도 잘 붙어 있습니다.
♥ 30💬 0
주차 가능한 칼국수 포장
주소: 상세 위치는 생략합니다.
주차: 건물 뒤편 주차장이 무난합니다.
메뉴: 칼국수와 만두가 무난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이런 날은 뜨끈한 국물이 당깁니다.
면은 불지 않게 따로 담아줬습니다.
국물 간은 조금 센 편입니다.
만두는 네 개 들었습니다.
피가 얇아 먹기 편했습니다.
아이가 야간 자율학습을 마칠 시간에 맞춰 포장했습니다.
시간을 잘 맞췄는데 국물이 조금샜습니다.
그래도 봉투 안에서 끝났습니다.
단무지는 거의 그대로 남았습니다.
♥ 32💬 5
납품 뒤 국밥 한 끼
주소: 기록하지 않습니다
주차: 입구 쪽 자리가 무난합니다
메뉴: 돼지국밥
오전 납품을 마치고 노은역 방향으로 이동했습니다.
배가 꽤 고팠습니다.
국물은 맑은 편입니다.
간이 세지 않아 무난합니다.
고기는 얇고 양은 적당했습니다.
깍두기는 조금 달았습니다.
비가 올듯 말 듯 흐렸습니다.
이런 날은 뜨거운 국물이 잘 들어갑니다.
밥을 말아도 국물이 탁해지지 않았습니다.
혼자 먹기 무난합니다.
물은 조금 미지근했습니다.
국밥은 끝까지 따뜻했습니다.
♥ 21💬 2
제육백반 화물주차
주소: 노은역 인근 북쪽 상가 구역
영업시간: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주차: 건물 뒤 화물차 두 대 가능
메뉴: 제육백반 9천 원
오전 운행을 마치고 들어 갔습니다.
주차칸은 길고 진입로도 넓습니다.
후진 한 번이면 자리가 잡힙니다.
금방 나옵니다.
제육은 단맛이 적고 양이 많습니다.
반찬은 네 가지로 무난합니다.
국은 조금 짰습니다.
차 빼기 편한 점까지 보면 무난합니다.
♥ 14💬 4
주말 재방송 시청기
주말에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전에 본 방송이 다시 나왔습니다.
내용을 알아도 무난합니다.
중간부터 봐도 흐름은 잡혔습니다.
기억 안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채널은 그대로 뒀습니다.
한 편 더 이어져 무난합니다.
끝나기 전까지 그냥 봤습니다.
♥ 1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