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와 주차공간
주소: 적지 않습니다.
주차: 건물 뒤 공간이 무난합니다.
메뉴: 바지락 칼국수와 만두
저녁 바람이 제법 찼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당겼습니다.
빈자리는 바로 보였습니다.
주차칸 폭도 무난합니다.
안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지락은 제법 넉넉했습니다.
국물은 짜지 않아 무난합니다.
면은 조금 퍼진 편입니다.
만두는 뜨거웠습니다.
급하게 먹다 입천장을 데일뻔했습니다.
지인은 아내 직장이 둔산동이라 그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아 맞다, 김치는 매운 편입니다.
국물 한 숟갈을 더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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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뜨거워 입천장 데이는 건 겨울 초입 통과의례입니다. 김치 매운 집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