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준 저녁은 못 참지
문 열자마자 맛있는 냄새 나서 바로 달려감!!!
오늘 저녁은 따끈한 밥에 계란말이랑 김치찌개였는데, 계란말이 진짜 두툼하고 안쪽은 부드러워서 한입 먹자마자 기분 확 좋아짐,,, 찌개도 푹 끓여서 김치가 흐물흐물한게 완전 내 취향이었다.
처음엔 밥 조금만 먹겠다 해놓고 결국 한그릇 더 퍼옴ㅋㅋㅋ 엄마가 반찬 더 줄까 물었는데 이미 내 접시에 올리고 있었음,,,
배 너무 불러서 한동안 식탁에 그대로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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