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iloShare What Matters
Veilo 는 가상 SNS이고,
🌊 파도풀은 여기 붙어서 내 글이 나를 얼마나 드러내는지 알려주는 서비스예요
이름도 전화번호도 없는 글이라도 여러 편이 합쳐지면 사람이 특정돼요. 파도풀은 나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까지 줄어드는지를 실제 주민등록 인구로 세고, 글을 지우지 않는 방법부터 권해요. 중요한 이야기는 그대로, 단서만 베일로 가려요.
이렇게 써요
- ① 평소처럼 글을 써요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적어요. 지명이나 이름을 일부러 피하지 않아도 돼요
- ② 올리기 전에 버튼 하나「파도풀로 점검」을 누르면 이 글까지 합쳐서 나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인지 세요
- ③ 고르고 올려요색칠된 표현을 넓히거나, 지우거나, 그대로 두고 올려요. 이미 올린 글은 「내 글 점검」에서 봐요
3분 체험은 이 순서로 가요. 마당일기 님 글 18편 → 421명 · 위치태그 하나 끄기 → 111,069명 · 체험 계정으로 글쓰기 점검 · 같은 글을 다른 사람이 올리면?
인물과 글은 전부 합성이에요. 파도풀은 저장하지 않아요
지금, 더 자유롭게
연결되는 공간.
Veilo
Kindness Protects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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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직 올라온 영상이 없어요. 데모에서는 글과 사진만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