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체험 시작
← 점검 화면으로

리모컨이 또 없어졌다

아이고 리모컨이 또 안 보였다. 시방 둔 자리가 뻔한디 감쪽같았다. 방석을 들고 탁자 밑도 훑었다. 뭣이 발이라도 달렸나 싶었다… 한참을 서성이다 제자리에 앉았는디, 엉덩이 옆에서 딱딱한 게 만져지드라고. 그 게 방석 틈에 반쯤 끼어 있었다. 겁나 허탈해서 혼자 웃었다(참말로…). 찾고 나니 눌러 보지도 않고 한참 쥐고만 있었다^^
💬 댓글 1 ↗ 공유 👁 425

댓글 1

🌷 이쁜할매 1일 전
리모컨은 꼭 방석 틈에 숨더라니까요 ㅎㅎ 나도 어제 그랬소

Veilo가상의 SNS예요. 네이버나 인스타그램 자리에 놓인 시뮬레이터이고, 인물과 글은 전부 합성이에요. 파도풀은 이 플랫폼에 붙어서 도는 점검 서비스이고, 다른 SNS에도 같은 방식으로 붙일 수 있어요. · Share What Matters